봄이 오면 제철음식...그중에서도 달래를 먹을까 말까 고민을 엄청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이 달래라는 놈이...소고기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가격이 어?!!?억!!!할정도입니다.
그래서 미루고 미루고 미뤄왔던...달래장을...만들 찬스가 냉장고에 달래가 입고되었습니다.
그럼 달래장을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내가 달래장을 만들면 누가 내 마음을 달래주나.....바로 여러분!!

준비물
달래장
달래(100g)
고추 or 청양(1개)
고추가루(1스푼)
설탕(1스푼)
마늘(1스푼)
간장(7스푼)
참기름(3스푼)
통깨(3스푼)
자 그럼 먼저양념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고추가루(1스푼)▶설탕(1스푼)▶마늘(1스푼)▶간장(7스푼)▶참기름(3스푼) 순으로 그릇에 넣어줍니다.




통깨(3스푼)을 비닐에 넣고 병으로 눌러서 으깨줍니다.
으깨진 통깨를 그릇에 넣고 섞어줍니다.

이제 준비는 끝났습니다...




달래는 잘 손질해준 후 고추와 함께 썰어줍니다.

손질된 달래와 고추는 큰그릇에 담아줍니다.


준비된 양념장을 넣고 잘 비벼줍니다.


통에 옮겨 담은후 냉장고에서 하루정도 숙성시켜줍니다.






자 그릇에 잘 옴겨 담아서 밥이랑 같이 비벼먹어주면됩니다.(*취양것 마요네즈, 버터, 마가린 등을 넣으면 더 고소합니다.

역시 봄내음...
총평
봄에 한번쯤...먹는 달래장인데요.
달래가격이 이게 선을 넘어서...소고기를 사먹는게 나은거 같기도 하지만요.
사실 달래로 달래 된장국을 만들어볼까 했는데...이정도면 차돌된장국이 더싸게 먹힐수도 있을꺼같아요.
뭐 어찌되었든 제철음식이니 봄향기 가득한...미세먼지인가???아니 봄향기 가득한 달래향 가득한 맛있는 한끼를 위해서...
1년에 한번은 해보는건 어떨까요. 한 3~4번 비벼먹을듯해요.
저는 이만 마저 먹으로 가겠습니다.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ssunmudang)에 먼저 작성된 내용을 일부 수정·보완하여 티스토리에 재업로드한 글입니다.
원문 보러가기 👉 https://blog.naver.com/ssunmu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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