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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퓨리어스 ET Furious ET 짱본화 (Feat. 타오바오 구매기 및 착용후기 포함)

리뷰

by 선무당S 2025. 5. 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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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이야기 했듯이 조깅을 꾸준히 하다보니 신발에 대한 고민을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뭔가 계속 이거다 싶은 신발이 있으면 계속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XTEP 신발을 워낙 만족스럽게 신고 있었는데 이슈가 되고있는 Xtep 2000km 2.0 과 비슷하게 많은 평가를 받고 있는..

 

361° 퓨리어스 ET 짱본화를 구매하였습니다.

 

Xtep 2000km 2.0 361° 퓨리어스 ET 의 차이점이라면 퓨리어스 ET는 카본화 입니다.

 

구매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 먼저 신발이 도착했습니다.

박스 찌그러짐정도는 기본이니 신경쓰면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개봉...

 

신발박스 상태도....신발만 문제 없으면 문제 없음입니다.

카본디자인으로 박스가 되있습니다.

신발 본품 개봉입니다.

 

 

 

민트색 이쁘죠!!

 

신발 마감이 살짝 XTEP 제품보다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굽높이 입니다. 실제 안쪽높이랑은 차이가 납니다.

 
 

신발끈도 특이 하지만...사이즈도 일부러 한사이즈 크게 구매했습니다.

42.5 사이즈 270mm 무게 입니다.

살짝 달려보겠습니다.


총평

 

처음에 있었던 신발끈은 너무 꽉잡아줘서 저는 기본신발끈으로 바꾸고 신었습니다.

 

일단 처음 느낌은 XTEP 신발보다는 살짝 마감이 부족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착용을 하려고 했을때 입구 부분이 생각보다 쫍아서 신을때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착용을 하고 러닝을 해본결과 실제로 만족스러운 벨런스입니다.

 

Xtep 2000km 2.0 은 쫀쫀한 느낌이였지만 361° 퓨리어스 ET 조금더 탄탄하고 벨런스가 좋은느낌입니다.

 

처음조깅을 마치고 오른쪽 뒤꿈치 부분에 물집이 생겨서 이신발을 신을때 마다 뒷꿈치 부분에 밴드를 붙이고 뛰었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Xtep 2000km 2.0 361° 퓨리어스 ET 를 추천하는 이유가 있듯이.. 이 제품역시 벨런스의 만족도는 높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Xtep 신발을 조금더 선호하게 되는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번에는 XTEP 상급라인을 구매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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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타오바오 구매후기

 

알리익스프레스에도 361° 퓨리어스 ET를 판패 하고있지만 가격대가 10만원이 넘어가서 이걸 어떻게 구매하지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타오바오에서 사면 가격이 조금더 쌀려나 싶어서 타오바오에서 구매했습니다.

타오바오는 중국어가 90%이상 이라 구글번역기로 이런식으로 사용해서 구매해야합니다.(문제가 생기면 책임은 제가 져야겠죠??)

처음에 구매할려고 했을때 71,386원으로 보이길래 구매를 할려고했더니...73,528원이...되더라구요..

 

뭐 수수료 같은건가 싶어서 일단은 그냥 구매를 했는데...

어???73,528원을 결제 햇는데...75,281원이 결제 됬어요...

 

그니깐 처음에 71,386원이 75,281원이 된거에요...응??!?!

 

아마도 마지막은 원화 결제에 대한 환전 수수료 같은거 같은데...뭔가 눈뜨고 코배인느낌이 있어요.

 

뭐 배송도 간만에 직구하는 느낌으로 1달을 잡고 기달려보자였는데 생각보다 2주도 안되서 도착해서 놀랐습니다.(타오바오 직배를 이용했습니다)

 

타오바오도 종종사용해야겠어요 ㅋㅋ

 


 

📝 출처 및 참고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ssunmudang)에 먼저 작성된 내용을 일부 수정·보완하여 티스토리에 재업로드한 글입니다.

원문 보러가기 👉 https://blog.naver.com/ssunmu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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